미션 & 비전
미션 (Mission)
"사무 업무 중에 불필요한 일로 고통 받는 사람은 없어야 한다"
불필요한 업무의 실체
왜 고통 받는가?
| 업무 유형 | 근본 원인 | 소요 시간 |
|---|---|---|
| 수명 업무 | 반복이지만 매번 맥락이 달라 자동화가 어려움 | 주 5-10시간 |
| 보고 | 과거 데이터 취합 + 미래 예측을 수작업으로 | 주 3-5시간 |
| 소통 | 타부서 히스토리와 전략을 파악할 수 없음 | 주 10-15시간 |
핵심 문제: "필요한 정보가 어딘가에 있는데, 찾을 수 없다." 히스토리가 사람 머릿속에만 있고, 다른 부서의 맥락을 알 수 없는 것이 모든 불필요한 업무의 근본 원인입니다.
비전 (Vision)
"사용자의 잠재된 의도를 선제적으로 판단하는 AI 업무 지원 시스템"
비전의 3대 축
핵심 가치 제안: No Prompt, Input Context
No Prompt의 의미:
- 내 의도와 질문을 디테일하게 작성하지 않아도 됨
- AI가 사용자에게 적절한 질문을 먼저 물어봄 (제안)
- 프롬프팅 + 사용 방법을 따로 교육하지 않고 사용 가능
핵심 솔루션 3가지
1. 지식베이스 온톨로지 자동화 (1순위)
2. 프롬프팅 자동 최적화
3. 완전 자동화 워크플로우
타깃 고객
캐즘 전략: 제조업 거점 → 산업 확장
거점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한 뒤, Whole Product를 갖추고 캐즘을 넘습니다.
| 단계 | 고객군 | 핵심 가치 | 진입 조건 |
|---|---|---|---|
| 거점 | 제조업 (반도체·자동차·화학·식품) | 공정 데이터 자동 수집, 암묵지 자산화 | AX 지지 대표 + 레거시 접근권 |
| 확장 | 물류·금융·연구소·공공 | 업무 자동화, 보안 기반 AI | 거점 레퍼런스 확보 후 |
| 장기 | 군·의료·건설 | 규제 대응, 완전 자동화 | Whole Product 완성 후 |
Secondary: PKM에 관심있는 개인
- 옵시디언 등 PKM 적극 활용자
- 보안 + 온톨로지 자동화 + 간단한 대시보드
제품 원칙
의도적 결핍
UI/UX 간소화
| 지양 | 지향 |
|---|---|
| 전문 BI 툴의 복잡한 화면 | 직관적이고 단순한 화면 |
| 설명서가 필요한 UX | 바로 사용 가능한 UX |
참고: 고급 BI 도구도 결국 교육 없이 쓸 수 없다면, 실무자 채택률은 떨어집니다. "열어보면 바로 알 수 있는" 경험이 핵심입니다.
성공 지표 (KPIs)
⚠️ 아래 수치는 **도입 목표(aspirational target)**이며, 실제 결과는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B2B 기업
| 지표 | 현재 (추정) | 목표 | 측정 방법 |
|---|---|---|---|
| LLM 활용률 | ~30% 직원 (대한상의 2024) | 80% 직원 | 로그 분석 |
| 프롬프트 시도 | 3-5회/질문 | 1회/질문 | 자동 측정 |
| 수동 데이터 입력 | 일 2시간 | 일 30분 | 로그 분석 |
| 부서 간 회의 | 주 10시간 | 주 5시간 | 캘린더 분석 |
옵시디언 유저
| 지표 | 현재 (추정) | 목표 | 측정 방법 |
|---|---|---|---|
| 수동 태깅 시간 | 주 2시간 | 0 | 자동 측정 |
| 노트 연결률 | 20% | 80% | 그래프 분석 |
| 노트 재발견률 | 5% | 40% | 검색 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