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Closed-Loop Execution (Writ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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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까지가 아니라 실행까지" - 팔란티어가 강조하는 Write Back 개념
기존: 분석에서 멈추는 도구들
왜 실행이 없나?
- 대부분의 도구는 "분석 전문"
- 실행은 **"운영 시스템의 영역"**이라고 분리
- 분석 → 실행 연결에 사람이 병목
결과:
- 인사이트 발견 → 실행까지 수일~수주
- 80%의 인사이트가 실행되지 않고 방치
- "대시보드 피로감" - 보기만 하고 액션 없음
ONESHIM: Closed-Loop Execution (Write Back)
실행 모드: 자동 vs 승인
시나리오 1: 제조업 - 이상 감지 → 자동 대응
제조업 Write Back 예시
| 트리거 | 분석 | Write Back 액션 | 실행 모드 |
|---|---|---|---|
| 진동 이상 | 베어링 마모 예측 | 정비 티켓 + 알림 + 감속 | 티켓/알림(자동), 감속(승인) |
| 온도 급상승 | 냉각 이상 감지 | 냉각 강화 + 정비 호출 | 냉각(자동), 라인 정지(승인) |
| 불량률 상승 | 원인 분석 | 품질 보고서 + 라인 점검 | 보고서(자동), 라인 정지(승인) |
| 재고 부족 | 소진 예측 | 자동 발주 + 승인 요청 | 알림(자동), 발주(승인) |
시나리오 2: PKM - 인사이트 → 자동 연결
PKM Write Back 예시
| 트리거 | 분석 | Write Back 액션 | 실행 모드 |
|---|---|---|---|
| 새 메모 작성 | 관련 문서 탐색 | 자동 링크 생성 + 태그 | 자동 |
| 업무 언급 | TODO 추출 | Todoist/Notion 태스크 생성 | 자동 |
| 사람 언급 | 연락처 매칭 | 연락처 링크 + 이메일 제안 | 링크(자동), 이메일(승인) |
| 일정 언급 | 캘린더 분석 | 일정 생성 + 초대 발송 | 생성(승인), 초대(승인) |
| 파일 언급 | 파일 검색 | 첨부 + 공유 링크 생성 | 자동 |
ONESHIM Write Back 아키텍처
기존 방식으로 불가능한 이유
| 항목 | 기존 | ONESHIM | 왜 불가능했나? |
|---|---|---|---|
| 분석 → 실행 | 수동 (사람 병목) | 자동/승인 | 시스템 간 연결 부재 |
| 실행 시간 | 수시간~수일 | 초~분 | 의사결정 지연 |
| 실행율 | ~20% | 95%+ | 실행 없이 인사이트 방치 |
| 피드백 루프 | 없음 | 자동 학습 | 결과 추적 불가 |
| 맥락 기반 실행 | 불가능 | AI 판단 | 상황 인식 부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