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팀 암묵지와 공유 컨텍스트 (Shared Tacit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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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연설명 없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팀"
같은 부서, 직책,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공통된 언어와 암묵지를 공유합니다. ONESHIM은 이 팀 수준의 공유 컨텍스트를 학습하여 조직 전체가 "말 안 해도 통하는" 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 개인 암묵지 vs 팀 암묵지
| 구분 | 6장: 개인 암묵지 | 9장: 팀 암묵지 (이 문서) |
|---|---|---|
| 대상 | 베테랑 1명의 노하우 | 팀/부서 전체의 공유 언어 |
| 형태 | 작업 순서, 판단 기준 | 용어, 표현, 해석 방식 |
| 문제 | 퇴직 시 손실 | 신입이 "말 못 알아들음" |
| 목표 | 개인 노하우 추출 | 팀 문화/컨텍스트 동기화 |
기존: 팀 암묵지 공유의 실패
왜 불가능했나?
- 팀의 공유 언어는 문서화되지 않음
- "그냥 오래 있으면 알게 돼"라는 암묵적 기대
- 팀 고유의 약어, 은어, 맥락은 전수 불가능
- 부서 간 해석 차이로 오해 발생
ONESHIM: 팀 암묵지 자동 동기화
시나리오 1: 신입 온보딩 가속
시나리오 2: 부서 간 해석 차이 해소
시나리오 3: 팀 문화 학습
핵심 기술 요소
기존 방식으로 불가능한 이유
| 항목 | 기존 | ONESHIM | 왜 불가능했나? |
|---|---|---|---|
| 팀 용어 학습 | 시간 + 눈치 | 자동 매핑 | 암묵적 지식 |
| 신입 온보딩 | 6개월+ 적응 | 즉시 맥락 제공 | 전수 불가 |
| 부서 간 소통 | 오해 빈발 | 자동 번역 | 해석 차이 인식 불가 |
| 팀 문화 파악 | 경험으로만 | 프로파일 제공 | 문서화 안 됨 |
| 맥락 기반 이해 | 불가능 | 실시간 힌트 | 상황 인식 부재 |
ROI 효과
| 영역 | As-Is | To-Be | 개선율 |
|---|---|---|---|
| 신입 온보딩 | 6개월 | 2주 | -92% |
| 부서 간 오해 | 주 5건+ | 0건 | -100% |
| 팀 문화 적응 | 1년 | 1개월 | -92% |
| 반복 질문 | 하루 10건 | 자동 해결 | -90% |
개인 암묵지와의 연결
6장: 개인 암묵지에서 베테랑 개인의 노하우를 추출했다면, 이 9장에서는 그 노하우가 팀 전체에서 어떻게 공유되고 사용되는지까지 확장합니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