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핵심 질문
"직원 감시 아닌가요?"
"내가 하는 일이 다 기록되는 거면… 결국 성과 평가에 쓰이는 거 아니에요?"
우려의 본질
| 표면적 질문 | 진짜 우려 |
|---|---|
| "데이터 수집한다고요?" | "빅브라더 아닌가?" |
| "행동 패턴 분석?" | "성과 평가에 쓰이는 거 아니야?" |
| "AI가 내 업무를 본다고?" | "프라이버시 침해 아닌가?" |
설득 포인트
1. 개인이 아닌 "패턴"만 수집
핵심 차이:
| 구분 | 감시 시스템 | ONESHIM |
|---|---|---|
| 목적 | 개인 평가 | 지식 추출 |
| 데이터 | 개인 식별 정보 | 익명화된 패턴 |
| 활용 | 관리자 보고 | 본인 + 팀 활용 |
| 결과 | 통제 | 지원 |
"누가 언제 뭘 했는지가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 보통 이렇게 한다'만 추출합니다."
2. 데이터 주권: 본인 것은 본인 것
데이터 소유권:
| 데이터 유형 | 소유권 | 퇴사 시 |
|---|---|---|
| 개인 PKM | 본인 | 가져감 |
| 팀 암묵지 (기여분) | 회사 | 남음 |
| 부서 온톨로지 | 회사 | 남음 |
"개인 PKM은 본인 것입니다. 퇴사해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
3. 투명한 데이터 정책
ONESHIM 데이터 수집 정책
1. 수집 항목 사전 고지
-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명시
- 수집 목적 명시
- 활용 범위 명시
2. 옵트인/옵트아웃
- 참여는 자발적
- 언제든 중단 가능
- 기존 데이터 삭제 요청 가능
3. 접근 권한 투명성
- 누가 내 데이터에 접근했는지 로그 확인
- 관리자도 개인 PKM 무단 접근 불가
데이터 접근 레벨:
"모든 공유는 본인 동의가 필요합니다. 강제 공개 없습니다."
4. 기술적 보호 장치
보안 기능:
| 기능 | 설명 |
|---|---|
| 데이터 암호화 | 저장/전송 시 암호화 |
| 익명화 | 패턴 추출 시 개인 정보 제거 |
| 접근 로그 | 모든 접근 기록 |
| 권한 분리 | 역할별 접근 범위 제한 |
"기술적으로도 프라이버시를 보호합니다."
5. 성과 평가와 분리
ONESHIM 데이터 활용 원칙
❌ 금지 사항:
- 개인 성과 평가에 활용
- 근태 관리에 활용
- 개인 감시/모니터링
✅ 허용 사항:
- 개인 업무 지원 (본인용)
- 팀 지식 공유 (동의 하에)
- 부서 간 소통 개선
이 원칙은 계약서에 명시됩니다.
"ONESHIM 데이터는 성과 평가에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 계약으로 보장합니다."
기존 시스템과 비교
| 항목 | 기존 모니터링 툴 | ONESHIM |
|---|---|---|
| 목적 | 생산성 측정/감시 | 지식 추출/지원 |
| 데이터 | 개인 행동 기록 | 익명 패턴 |
| 접근 | 관리자 중심 | 본인 중심 |
| 활용 | 평가/통제 | 지원/효율화 |
| 퇴사 시 | 회사 소유 | 개인 PKM 가져감 |
대상별 응답
경영진에게
"직원 감시 툴을 도입하면 저항이 큽니다. ONESHIM은 직원이 수혜자입니다.
자기 노하우가 정리되고, 퇴사해도 가져갈 수 있으니 오히려 채용 경쟁력이 됩니다.
'우리 회사 오면 개인 PKM 구축해드립니다'는 좋은 복지 메시지입니다."
중간관리자에게
"팀원들 반발 걱정되시죠?
먼저 설명해주세요:
- 개인 PKM은 본인 것
- 성과 평가에 안 씀
- 공유는 본인이 선택
그리고 관리자인 본인부터 사용하세요. 솔선수범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무자에게
"감시 아닙니다. 오히려 자산화입니다.
지금 당신의 노하우는 머릿속에만 있잖아요. 퇴사하면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ONESHIM으로 기록되면:
- 이직 시 포트폴리오로 활용
- 경력 증명 자료
- 본인 성장 기록
회사가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반론 대응
"그래도 회사가 볼 수 있잖아요"
"개인 PKM은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도 무단 접근 불가합니다.
팀 암묵지로 공유되는 건 본인이 '공유'를 선택한 것만입니다.
접근 로그도 있어서 누가 언제 봤는지 본인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유출되면요?"
"모든 데이터는 암호화 저장됩니다. 그리고 패턴만 추출하기 때문에 유출되어도 개인 식별이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처리'라는 규칙만 있지 '김철수가 이렇게 했다'는 없습니다."
"나중에 정책 바뀌면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 데이터 활용 범위
- 성과 평가 금지
- 정책 변경 시 사전 동의 필요
법적 구속력이 있습니다. 일방적 변경 불가능합니다."
도입 시 커뮤니케이션 전략
Phase 1: 사전 설명회
1. 전 직원 대상 설명회
- 무엇을 수집하는지
- 무엇을 수집하지 않는지
- 데이터 소유권
- 성과 평가 분리 원칙
2. Q&A 세션
- 우려사항 청취
- 명확한 답변
- 추가 보호 장치 논의
Phase 2: 자발적 참여
- 강제 참여 없음
- 얼리어답터부터 시작
- 긍정적 경험 공유
- 자연스러운 확산
Phase 3: 지속적 투명성
- 정기적 데이터 활용 보고
- 프라이버시 감사
- 피드백 반영
관련 자료
- 온톨로지 자동 생성
- 암묵지 추출 기능
- 도입 단계 - Phase 1 자발적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