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 설득 가이드
실무자 프로필
유형별 특성
핵심 메시지 (30초 피치)
모든 실무자에게
"ChatGPT한테 '매출 분석해줘' 하면 일반론만 나오죠? 우리 회사 ERP도, 우리 용어도 모르니까요. ONESHIM은 우리 데이터를 알고, 우리 말로 대답합니다. 프롬프트 고민도 끝 — 키워드만 치면 자동으로 최적 질문이 만들어집니다."
베테랑에게
"20년간 쌓으신 노하우, 지금은 머릿속에만 있으시죠. 퇴사하시면 그 지식은 사라집니다. 본인에게도, 조직에게도 손해입니다. ONESHIM이 업무하시면서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별도로 정리할 필요 없어요. 그리고 그 기록은 본인 것이라서, 이직 시 포트폴리오로 쓸 수 있습니다."
일반 직원에게
"ChatGPT한테 물어봐도 일반론만 나오죠? ONESHIM은 우리 회사 데이터로 답해요. 프롬프트 3번 써볼 필요 없이 1회에 끝. 하루 30분은 아끼실 거예요."
신입에게
"선배한테 물어보기 눈치 보이시죠? '이것도 모르냐' 소리 들을까봐. 팀 PKM에서 검색하면 기본적인 건 80% 답이 나옵니다. 프롬프트? 몰라도 돼요. 키워드만 치세요. 정말 어려운 것만 선배에게 물어보시면, 선배도 더 깊은 대화를 해주실 거예요."
LLM 사용 시나리오
시나리오 1: 매출 분석 요청
Before (ChatGPT):
실무자: "매출 분석해줘"
ChatGPT: "매출 분석은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데이터 수집
2. 기간별 비교
3. 세그먼트 분석..."
실무자: (우리 상황에 맞지 않음, 처음부터 다시)
After (ONESHIM):
실무자: "매출 분석해줘"
ONESHIM: "2024년 4분기 매출 분석입니다.
- 총 매출: 150억 (전분기 대비 +12%)
- 주요 증가 요인: A 제품군 신규 거래처 3개
- 리스크: B 제품군 재고 회전율 하락
- 권장 조치: B 제품군 프로모션 검토"
실무자: (바로 활용 가능)
시나리오 2: 부서 간 협업
Before:
09:00 - 마케팅팀에서 이메일 옴
- "이번 캠페인 ROI 분석 부탁드려요"
09:05 - ROI가 우리 기준인지 마케팅 기준인지 고민
09:10 - 마케팅팀에 확인 메일
09:30 - 답변 대기...
10:00 - "저희는 ROAS 기준입니다" 답변 옴
10:05 - ROAS가 뭐지? 검색
10:15 - 이제야 작업 시작
After:
09:00 - 마케팅팀에서 이메일 옴
- ONESHIM이 자동 번역:
"ROI = 마케팅팀 ROAS 기준 (매출/광고비)"
09:02 - 바로 이해하고 작업 시작
절약 시간: 75분 → 2분
시나리오 3: 프롬프트 고민 해결
Before (ChatGPT 사용 시):
1회차: "재고 현황 알려줘"
→ 일반적인 재고 관리 방법 설명
2회차: "우리 회사 재고 현황 알려줘"
→ "회사 정보가 없어서 답변 어렵습니다"
3회차: "ERP에서 재고 데이터 가져와서 분석해줘"
→ "ERP 연동 기능이 없습니다"
(포기)
After (ONESHIM):
"재고"만 입력
→ 프롬프트 자동 생성:
"2024년 12월 기준 전 품목 재고 현황을
창고별, 품목별로 분석하고
적정 재고 대비 과부족 상태를 표시해주세요"
→ 우리 ERP 데이터로 실제 분석 결과 제공
개인 가치 제안
1. 프롬프트 고민 끝
2. 우리 회사 맥락 아는 AI
| 질문 | ChatGPT | ONESHIM |
|---|---|---|
| "매출 분석해줘" | 일반적인 분석 방법론 | 우리 ERP 데이터로 실제 분석 |
| "재고 현황" | 재고 관리 개념 설명 | A창고 500개, B창고 300개 |
| "거래처 상태" | CRM이란 무엇인지 설명 | 거래처별 최근 거래 현황 |
3. 시간 절약
| 기존 작업 | 소요 시간 | ONESHIM 후 |
|---|---|---|
| 프롬프트 작성 | 5분/건 | 0분 (자동) |
| 재시도 | 3-5회 | 1회 |
| 부서 용어 확인 | 30분/건 | 즉시 |
| 맥락 파악 | 1시간/회의 | 자동 브리핑 |
하루 평균 절약 시간: 30분~1시간
4. 개인 PKM = 개인 자산
핵심 포인트:
개인 PKM은 회사 거 아닙니다.
퇴사해도 가져갑니다.
"저는 5년간 이런 업무를 했고,
이런 노하우를 축적했습니다."
→ 이력서에 링크 첨부 가능
→ 면접에서 구체적 사례 제시 가능
우려 해소
"ChatGPT랑 뭐가 달라요?"
"ChatGPT는 일반 AI입니다. 우리 회사를 몰라요. ONESHIM은 우리 ERP 데이터를 알고, 우리 용어를 압니다.
ChatGPT: '매출 분석해줘' → 분석 방법론 설명 ONESHIM: '매출 분석해줘' → 우리 매출 데이터 실제 분석"
"프롬프트 어떻게 써요?"
"안 써도 됩니다.
키워드만 입력하세요. '재고', '매출', '거래처'처럼요.
ONESHIM이 최적 프롬프트를 자동 생성합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필요 없어요."
"감시 아닌가요?"
"개인 행동 기록이 아니라 패턴만 수집합니다. 그리고 그 패턴의 수혜자는 본인입니다.
개인 PKM은 회사 거 아니에요. 퇴사해도 가져갑니다."
"AI에게 대체되나요?"
ONESHIM은 대체 도구가 아닙니다.
지원 도구입니다.
❌ "AI가 당신 일을 대신합니다"
✅ "AI가 당신 일을 도와줍니다"
예시:
- 프롬프트 작성은 AI가, 판단은 사람이
- 데이터 분석은 AI가, 활용은 사람이
- 기록은 AI가, 노하우는 사람이
AI가 할 수 없는 것:
- 창의적 문제 해결
- 인간관계 판단
- 새로운 상황 대응
- 최종 의사결정
유형별 상세 가이드
베테랑 직원
핵심 메시지:
"당신의 노하우가 자산화됩니다. 퇴사해도 가져가는 증명 가능한 경력이 됩니다."
설득 포인트:
1. 노하우 인정
- "20년 경험 대단하십니다"
- "그 노하우 기록으로 남겨야죠"
2. 자동 기록
- 업무하면서 자동 추출
- 별도 작업 필요 없음
3. 레거시
- 퇴사 후에도 조직에 기여
- 후배들이 감사할 겁니다
우려 대응:
"대체되는 거 아니에요?"
"아닙니다. 오히려 가치가 올라갑니다. 노하우가 기록되면 '김과장이 없으면 안 돼'에서 '김과장 덕분에 다 알아'가 됩니다.
의존이 아니라 존경이 됩니다."
일반 직원
핵심 메시지:
"ChatGPT 쓰다 포기하셨죠? 프롬프트 어렵고, 답변도 쓸모없어서요. ONESHIM은 다릅니다."
설득 포인트:
1. 프롬프트 자동
- 키워드만 입력
- 최적 프롬프트 자동 생성
2. 쓸모있는 답변
- 우리 ERP/CRM 데이터 반영
-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
3. 시간 절약
- 프롬프트 시도 3회 → 1회
- 하루 30분 절약
우려 대응:
"추가 업무 아닌가요?"
"아닙니다. 오히려 업무가 줄어요. 지금 하는 '프롬프트 검색', '재시도'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신입 직원
핵심 메시지:
"눈치 안 보고 질문하세요. 팀 PKM이 24시간 선배입니다. 프롬프트 어떻게 쓰는지 몰라도 됩니다."
설득 포인트:
1. 심리적 부담 감소
- 선배 바쁠 때 눈치 안 봐도 됨
- "이것도 모르냐" 걱정 없음
2. 프롬프트 불필요
- 키워드만 검색
- 자동 프롬프트 생성
3. 빠른 적응
- 팀 암묵지 바로 접근
- 반복 질문 없이 학습
우려 대응:
"그래도 선배한테 물어봐야 하지 않나요?"
"기본적인 건 PKM에서 찾고, 정말 어려운 건 물어보세요.
'왜 그런지'를 알고 물어보면 선배 대답도 더 깊어집니다. 서로 시간 절약이에요."
일일 사용 시나리오
아침 (09:00)
1. 오늘 일정 확인
→ ONESHIM이 관련 맥락 자동 브리핑
"10시 마케팅팀 회의 - 지난주 논의 요약"
2. 이메일 확인
→ 타 부서 메일에 자동 번역 표시
"재무팀 김대리: '분기 마감' = 우리팀 '월말 정산'과 유사"
오전 (10:00-12:00)
3. 데이터 분석 필요
→ 키워드만 입력: "4분기 매출"
→ 자동 프롬프트 생성 + 실제 분석 결과
4. 회의 참석
→ 모르는 용어 실시간 검색
→ 발언 전 관련 정보 확인
오후 (14:00-18:00)
5. 협업 요청 처리
→ 타 부서 요청 자동 번역
→ 정확한 이해로 1차 완료
6. 보고서 작성
→ 데이터 분석 자동
→ 대상별 용어 자동 조정
퇴근 전 (18:00)
7. 오늘 학습 내용 자동 정리
→ 개인 PKM에 추가된 항목 확인
→ 필요시 피드백 입력
실무자 FAQ
| 질문 | 답변 |
|---|---|
| ChatGPT랑 뭐가 달라요? | 우리 회사 데이터/맥락 아는 AI |
| 프롬프트 어떻게 써요? | 안 써도 됨, 자동 생성 |
| 배우는 데 얼마나? | 15분이면 기본 사용 가능 |
| 꼭 써야 하나요? | 강제 아님, 원하면 사용 |
| 내 데이터 누가 봐요? | 개인 PKM은 본인만 접근 |
| 퇴사하면? | 개인 PKM 가져감 |
시작하기
Step 1: 가입 (5분)
- 이메일 인증
- 기본 프로필 설정
Step 2: 첫 사용 (5분)
- 키워드 검색해보기
- 자동 프롬프트 확인
- 결과 피드백 넣기
Step 3: 실제 업무 적용
- 평소처럼 업무하면 됨
- 데이터 필요할 때 키워드만 입력
- ONESHIM이 알아서 분석
→ 총 10분이면 시작 가능